뉴스

    날짜선택
    • 부부싸움 끝에 부인 살해한 50대 징역 12년 선고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5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 정재희 부장판사는 부부싸움을 하다가 운동기구를 휘둘러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 모 씨에 대해 운동기구로 때린 뒤 부인이 살아있음을 알고도 목을 졸라 살해한 사실이 인정된다면서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광주 서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부인을 운동기구로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2-14
    • [특집 토론]민선 7기 일자리 정책과 광주지역 고용 전망
      광주형 일자리 등 일자리 문제가 주요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kbc 광주방송이 광주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지역 일자리 상황과 정책을 살펴보고, 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맞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해 봅니다. - 사회; 정재영 (kbc 부장) - 패널; 황현택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윤현식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나동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2018-12-14
    • 광주시,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모두 압수
      광주시는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 106대의 번호판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이나 주정차 위반 등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 등입니다. 광주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10월 말 기준으로 지방세 체납액의 26.3%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치구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700억원에 이릅니다.
      2018-12-14
    • 광주시,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모두 압수
      광주시는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 106대의 번호판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이나 주정차 위반 등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 등입니다. 광주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10월 말 기준으로 지방세 체납액의 26.3%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치구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700억원에 이릅니다.
      2018-12-14
    • (예고)[특집 토론]일자리 정책과 광주지역 고용 전망
      광주형 일자리 등 일자리 문제가 주요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kbc 광주방송이 광주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지역 일자리 상황과 정책을 살펴보고, 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맞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관련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특집 토론 은 12월 16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8-12-14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3차 소송도 '승소'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의 강제노역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3차 소송 항소심에서도 법원이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민사항소2부는 강제노역에 동원된 86살 김영옥 씨와 희생자 유가족 75살 이경자 씨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김 씨와 이 씨에게 각각 위자료 1억2천만 원과 3백 26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심 판단은 정당하다며 미쓰비시 측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10월 신일본제철 강제 징용 피해자손해배상 청구권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 이후 1, 2, 3
      2018-12-14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3차 소송도 '승소'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의 강제노역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3차 소송 항소심에서도 법원이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민사항소2부는 강제노역에 동원된 86살 김영옥 씨와 희생자 유가족 75살 이경자 씨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김 씨와 이 씨에게 각각 위자료 1억2천만 원과 3백 26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심 판단은 정당하다며 미쓰비시 측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10월 신일본제철 강제 징용 피해자손해배상 청구권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 이후 1, 2, 3
      2018-12-14
    • 경쟁업체에 앙심을 품고 볏짚시설 훼손 부부 검거
      경쟁업체에 앙심을 품고 볏짚발효시설 등을 훼손한 5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일 광주시 덕흥동의 한 논에 쌓여 있던 볏짚 발효시설과 볏짚더미 4백 여개를 훼손해 천 2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52살 김 모 씨와 김씨의 아내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볏짚 가공 사업을 운영했던 김씨 부부는 경쟁 업체 때문에 사업에 실패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14
    • 수천만 원 든 돈가방 '슬쩍'..50대 검거
      수산물 시장에서 수천만 원이 든 돈 가방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10시 58분쯤 순천의 한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상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5천 3백만 원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로 5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4
    • 8뉴스 전체보기
      ..
      2018-12-14
    • "혁신도시 육성 위해 발전재단 조속히 설립해야"
      빛가람혁신도시를 광주전남 성장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발전재단 설립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나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열린 빛가람혁신도시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조진상 동신대 교수는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에너지밸리 구축,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서는 강력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발전재단 건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이민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혁신도시특별위원장은 전남도와 광주시, 나주시가 한발씩 양보해 재단이 조속히 설립돼야 하며 중앙정부도
      2018-12-14
    • <12/14(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이국언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1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국내 기업들의 매출 성장이 6년째 제자리걸음이라는 기삽니다. 기업정보 분석업체 한국 CXO 연구소가 국내 1000대 기업 총 매출을 분석한 결과, 글로벌 금융 위기를 벗어난 지난 2012년 이후 6년째 1,500조 원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의 성장이 정체되면
      2018-12-14
    • 여수 오동도 앞 해상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
      급유중이던 화물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오동도 2.9km 앞 해상에서 급유 중이던 파나마 선적 11,000톤 급 화학제품 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갑판에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날이 밝는대로 인근 해상의 오염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2018-12-14
    • 여수 오동도 앞 해상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
      급유중이던 화물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오동도 2.9km 앞 해상에서 급유 중이던 파나마 선적 11,000톤 급 화학제품 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갑판에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날이 밝는대로 인근 해상의 오염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2018-12-14
    • <12/14(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금요일인 오늘 대체로 맑겠지만 찬 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과 내일 아침 정말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계속해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 광주의 아침기온 영하 3도로 시작했고, 토요일인 내일은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아직 집을 나서지 않으셨다면 옷차림을 한 번 더 신경 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2018-12-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