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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문화전당, 판타지공연 '렉스' 선보여
      【 앵커멘트 】 올 연말 정식 공연을 앞둔 아시아문화전당의 대형 융복합 콘텐츠 '렉스'가 미리 선을 보였습니다. 한국 신화인 '박씨부인전'을 모티브로, 화려한 첨단무대와 고난도의 무예공연이 어우러져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양끝이 활처럼 휜 대형무대 위에서 여주인공들이 줄에 매달려 화려하게 등장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여주인공이 저승사자들과 싸우는 장면은 전통 무예와 접목한 고난도의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무대 자
      2019-04-17
    • 세계수영대회 북한 선수단 참가 서둘러야
      【 앵커멘트 】 오는 7월 개막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흥행을 결정지을 요소 중 하나로 북한 선수단의 참가가 꼽히고 있습니다. 수구 단일팀 구성과 북한 선수단의 광주 전지 훈련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북한 선수단의 대회 참가 여부가 언제쯤 결정될지 관심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대회 개막을 80여일 앞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박태환의 불참과 낮은 메달 가능성으로 흥행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국제수영연맹 FINA와 대회 조
      2019-04-17
    •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집중 단속
      【 앵커멘트 】 오늘(17)부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단속 없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신고 만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과 소화전 등 사고 위험이 높고 위급 상황을 대비해 비워둬야 하는 4곳이 대상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 싱크 :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 "횡단보도입니다 차량 이동하십시오 횡단보도입니다 횡단보도 즉시 단속됩니다 이동하십시오" 횡단보도에 세워진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공무원이 현장 단속에 나섭니
      2019-04-17
    • 4월 중순인데..봄 독감 환자 급증
      【 앵커멘트 】 요즘 주변에 독감 환자가 유난히 많은데요. 예년 같으면 4월이면 환자가 거의 사라지는데 올해는 오히려 급증하고 있습니다. 단체 생활을 하는 영유아와 초중고생들 사이에 독감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6학년인 연정이는 독감으로 사흘째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B형 독감에다 폐렴까지 와 결국 입원하게 됐고 동생도 독감에 걸렸습니다. ▶ 인터뷰 : 이미선 독감 환자 보호자 - "새벽 내내 기침하느라 잠을 못
      2019-04-17
    • 4/18(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해양치유산업 탄력..의료기관 등 협력 필요) 완도의 해양치유산업이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본격 추진됩니다. 해양바이오 연구기업이 부족한 가운데, 의료 기관 등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세계수영대회 北 선수단 참가 여부 '주목')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흥행의 중요 변수 중 하나가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붑니다. 조직위는 수구 단일팀 구성 등은 시간상 어렵지만, 대회 참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4대 주정차 금지구역 즉시 과태료 부과)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
      2019-04-17
    • 4/1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믿었던 대기업 이럴수가"측정치 조작 불법배출)대기오염 물질 측정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먼지ㆍ황산화물을 속여서 배출한 여수산단 대기업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2.(봄 독감 환자 급증"..광주 학생 환자 3천여 명) 낮 기온이 25도 가까이 오르고 있지만 봄 독감 환자가 급증하며 광주시내 초중고생 환자가 3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3.(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집중단속 시작) 오늘부터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 등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신고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면
      2019-04-17
    • 광주시, 국가안전대진단 최종 보고회 개최
      광주시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월부터 두 달간 광주 지역 민간ㆍ공공시설 천6백여개소 점검을 통해 5G 기반의 스마트 재난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안전 합동점검 민간 인력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의 알권리와 안전한 시설 이용을 돕기 위해 안전대진단의 점검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19-04-17
    • 여수해경, 최신예 방제정 취역식 개최
      여수해양경찰서가 최첨단 장비를 갖춘 신형 방제정 취역식을 개최했습니다. 54억 원이 투입된 신형 방제정은 시간당 최대 100킬로리터의 유출 기름을 회수할 수 있고, 200미터의 오일펜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신형 방제정을 해양오염사고 가능성이 높은 여수산업단지 인근 해역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2019-04-17
    • 광주시, 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광주시가 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경제고용진흥원 등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오늘(17일)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대학과 연계한 현장 인력 공급과 용도지역 건폐율 확대, 공공기관 지역제품 우선 구매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 제조업 성장을 위한 디자인 개발비와 마케팅비 지원, 환경설비 기준 강화에 따른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9-04-17
    • 광주시교육청, 외국인학교 점검.."위반행위 없어"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광주외국인학교 운영 과정에 뚜렷한 위반행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외국인학교에 대한 입학 부적격자 유무, 내국인 입학 비율, 교원 임면 등의 학교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한 결과 중대한 불·탈법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7일 이내 알려야 하는 교원 임면 보고 규정을 엄격히 지키고, 교원 계약 등 과정에서 마약류 검사나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시행하도록 권고했습니다.
      2019-04-17
    • 신안 한 야산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수사
      신안의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6일) 오전 8시쯤 신안군 안좌도의 한 야산 중턱에서 39살 A씨가 숨져 백골화가 진행된 것을 고사리를 채취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1월 전북 군산에서 실종신고가 된 접수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7
    • 세탁 대행업체서 불..재산피해 천만 원
      세탁 대행업체에서 불이 나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7일) 새벽 한 시 반쯤 광주시 지죽동의 한 세탁 대행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탁물이 쌓여 있던 곳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7
    • '낭만항구 목포' 매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
      매주 토요일 '낭만항구 목포'에서 흥과 낭만이 있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목포시는 관광객 볼거리 제공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공연을 갖습니다. 4~6월, 9~10월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유달산 노적봉예술공원야외무대, 평화광장, 북항노을공원 등지에서 마술과 댄스, 밴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9-04-17
    • 전남농협, 풍년농사 지원 농촌일손돕기 시작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풍년농사를 위한 일손돕기 활성화에 나섭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영농지원 발대식을 갖고 농협이 주축이 돼 농업 현장에서 적극적인 일손돕기에 나서는 한편 일손 부족을 해결할 지게차와 소형화물차 등 영농보조장비 2백대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와 공동으로 폐비닐과 농약 빈 병 등의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통해 환경정화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19-04-17
    • 지역 대기업 협력업체 68.5%, 경영 어려움 호소
      광주전남 지역의 대기업 협력업체 10곳 중 7곳이 경영 상황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역 대기업 협력업체 13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사의 경영상황에 대해 '나쁘다'고 응답한 비율이 68.5%에 달했고 '좋다'는 응답은 3.1%에 그쳤습니다. 경영 악화의 원인으로는 국내수요 감소가 가장 많았고 인건비 상승, 자금조달 곤란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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