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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 장남 김홍일 전 의원, 5.18 민주묘지 안장 긴급 심의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 고 김홍일 전 의원의 국립 518민주묘지 안장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국립 5.18민주묘지는 오늘(21일) 5.18 유공자인 김홍일 전 의원측의 안장 심의 신청에 따라, 내일 긴급 심의위원회를 열어 결론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별세한 고 김홍일 전 의원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고초를 겪어 3차 보상심의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19-04-21
    • 전남 미분양 악화 전망..광주는 감소 추세
      【 앵커멘트 】 광주는 아파트 미분양 세대 수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전남은 서부권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전망도 어둡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말 분양에 나선 무안 남악신도시의 1200여 세대 아파트 단지. 미분양 물량이 속출하자 현재 상당수 가구가 전세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 싱크 : 인근 공인중개사 - "(업체 측에서) 분양은 75% 정도 된 상태고 나머지는 전세 물량으로 보낸다고 하
      2019-04-21
    • 학교-지역사회, 새로운 교육환경 모색
      【 앵커멘트 】 '시민참여예산제도'라고 하면 보통 지자체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새로운 대안교육공간을 만드는 데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통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는 탐험대장, 행복한 자녀를 위한 엄마 학교 등 문화센터에서나 있을 법한 프로그램 입니다. 하지만,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추진할 예정인 시민참여예산 사업들입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학교의 운영주체라고
      2019-04-21
    • 3년새 호텔 8곳 문 닫아..광주 호텔 기근 '심각'
      【 앵커멘트 】 지난 3년간 광주에서 호텔 8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추가로 폐업을 준비하고 있는 호텔도 있어, 국제대회와 각종 컨벤션, 관광 산업 유치에 빨간 불이 커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신양파크호텔입니다. 지난 1981년 영업을 시작한 광주의 대표 호텔인데 현재 매각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호텔이 팔린 자리에는 공동주택을 지으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싱크 : 신양파크호텔 관계자 - "호텔을 허물고 집을 짓겠다고 그러
      2019-04-21
    • 전문대 '유턴 입학', 전문대학원 진학 여전
      【 앵커멘트 】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로 '유턴 입학'하거나 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하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바늘구멍 취업난 속에 간판보다 실속을 택하고 전문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렸해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4년제 대학에서 생명공학과 법학을 각각 전공한 김나영, 민광종씨.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되는 전문대 간호학과와 소방안전과로 다시 입학했습니다. ▶ 인터뷰 : 김나영 / 동강대 간호학과 1학년 - "여자이다 보니까 앞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이
      2019-04-21
    • [수영기획]'수영의 꽃' 아티스틱 수영
      【 앵커멘트 】 '평화의 물결 속으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획보도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아티스틱 수영 종목을 알아봅니다. 수영과 무용이 어우러진 '수중 발레'. 아티스틱 수영은 '수영의 꽃'이라고 불리는 화려한 종합 예술입니다. 그 동안 싱크로나이즈드라는 명칭으로 불렸지만 지난 2017년부터는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경기 내용을 이미지화 한 새 이름, '아티스틱 수영'이 공식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아티스틱 수영은 힘찬 스트로크와 우아하고 아름다운 피겨 동작, 선
      2019-04-21
    • 4/22(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아파트 과잉 전남 미분양↑..광주는 최저) 목포 등 서부권에 아파트가 과잉 공급되면서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 물량이 천3백 세대를 넘어섰습니다. 반면 광주는 미분양 물량이 49세대로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2.(3년 새 호텔 8곳 문 닫아..MICE 산업 우려) 최근 3년 새 광주지역 호텔 8곳이 문을 닫으면서 3백여 개의 객실이 줄었습니다. 세계수영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와 관광산업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28일 슈퍼콘서트..광주, 세계에 알린다)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2019-04-21
    • 무안공항-미주간 신규 노선 취항 추진
      무안국제공항과 미주를 오가는 신규 노선 취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지난 19일 만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는 다음달 중국 산야에 이어 7월엔 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취항하고 미주 등 국제노선 신규 취항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지역 인재 채용과 관광객 유치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에서는 현재 12개 국제노선에서 취항 중에 있고, 올 1분기 이용객은 24만 9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4-21
    • 전남경찰, 이륜차 불법 운행 특별단속..사고 50% 감소
      전남경찰이 이륜차 불법 운행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교통사고 발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이 지난 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무면허 등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에 나선 결과, 전남 지역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62건과 비교해 31건으로 50%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망자는 5명에서 1명으로 줄었고, 부상자도 68명에서 35명으로 48.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4-21
    • 일부 지역 초여름 날씨..모레부턴 비 소식
      휴일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양과 장흥이 25도, 광주가 24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1~2도 가량 오른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화순 26도 등 20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들어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9-04-21
    • 친모 살해 20대 징역 20년 선고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 김정아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25살 A씨에 대해 징역 2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수사 초기 범행을 부인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아 이같이 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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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 광주공항 여객기 바퀴 파손, "공군 시설물과 무관"
      광주공항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가 활주로에 설치된 공군 장비와 무관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일 오전 10시 22분 광주공항에 착륙 중이던 아시아나 여객기 A320의 앞바퀴 파손 원인이 활주로에 설치된 공군 전투기 속력 초과 저지 케이블 등에 의한 사고가 아니라는 1차 분석 결과를 내놨습니다. 국토부는 정밀 감식 등을 통해 장비 노후화와 항공사 측의 관리 소홀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4-21
    • 김대중 대통령 장남 김홍일 전 의원 별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인 김홍일 전 의원이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늘 거주 중이던 서울 동교동 자택에서 심정지가 오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목포에서 15대, 16대, 17대 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지난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고문을 당한 후유증으로 파킨슨병에 걸려 투병 생황을 해왔습니다.
      2019-04-20
    • 전남 해상에서 안전사고 잇따라 2명 실종
      진도에서 낚시객이 실종되고, 영광에서는 선원이 실종되는 등 전남 해상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19일) 저녁 7시쯤, 진도군 가서도 해상에서 낚시를 하러 바다로 나갔던 61살 김 모씨의 모터보트가 뒤집힌 채 발견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반쯤에는 영광군 계마항 북쪽에서 조업을 하던 10톤급 어선에서 선원 51살 이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 경비함정과 헬기 등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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