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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허가 김 양식 시설물 설치 어민 7명 붙잡혀
      허가를 받지 않고 김 양식 시설물을 설치한 어민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진도군 밀매도와 완도군 노화읍 일대에서 불법 김 양식 시설물을 설치하고 운영한 혐의로 35살 황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전남 서남해안 일대에 불법 김 양식 시설이 더 있는지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9-04-23
    • 영암ㆍ목포ㆍ해남 산업위기지역 2년 연장
      영암과 목포, 해남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조선업 불황의 여파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영암과 목포, 해남 등 5곳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오는 2021년 5월 28일까지 2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위기지역은 최대 2년까지 지정할 수 있지만 일단 1년만 지원하고 여건에 따라 최대 2년 범위 내에서 연장 또는 조기 지정 해제할 수 있습니다.
      2019-04-23
    • "딱 한 잔" 어림없다..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
      오는 6월부터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는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이 엄격해지고, 면허 취소 기준도 강화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는 오는 6월 25일부터 현행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기존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소주 한 잔만 마셔도 나올 수 있는 0.03%으로 강화됩니다. 면허 취소 기준은 0.10%에서 소주 넉 잔 수준인 0.08%로 낮아지며, 면허정지(0.03%~0.1%미만) 수준으로 운전을 하다 두 차례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됩니다. 음주 사망사고는 1년 이상 징역이었던 기존과 달리
      2019-04-23
    • 20대 취업 준비생 집에서 숨진 채 발견
      20대 취업준비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2일)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26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며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김 씨가 처지를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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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4/23 민방넷1-강원] 피미족 잡아라 미세먼지 마케팅
      【 앵커멘트 】 전국민방네트워크, 오늘 첫 소식은 강원입니다. 산불 피해 지역 관광이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라는 소식 여러차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동해안 시·군들도 여러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데, 특히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피해 여행하는 새로운 트렌드인 이른바 '피미족'을 겨냥한 겁니다. G1 강원민방 김도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올 1/4 분기에 수도권엔 17차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백두대간에 막히고
      2019-04-23
    • 4/2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3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조선일보부터 보겠습니다. 중증 정신 질환자 5명 중 4명은 방치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 2016년 기준으로 병원 밖 중증 정신 질환자는 43만4천 명으로 추정되지만, 등록된 환자는 8만 2천 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가 치료를 거부하면서 가족과 멀어지는 경우가 많고, 보호자인 부모가 사망하는 경우 사실상 홀로 방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실제 강력 범죄를 저지른 정신 질환자 9백여 명 가
      2019-04-23
    • 4/23(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에 남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낮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지리산과 남해안 부근에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되는 등 꽤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겠고요. 그 밖에 광주와 전남에는 10~40mm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제법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도 예상됩니다.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가 16도, 목포와 여수는 14도에서 출
      2019-04-23
    • 4/23(화)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에 남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낮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지리산과 남해안 부근에는 최고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는 등 꽤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겠고요. 그 밖에 광주와 전남에는 10~40mm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제법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도 예상되는 데요.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가 16도, 목포와 여수는 14도에서 출발했고요.
      2019-04-23
    • 4/23(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비상구 문을 열고 나가 추락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광주에서도 노래방 2층 비상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 (VCR IN) 건물 외벽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승용차 위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이 남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지난 2013년에도 30대 남성이 2층 노래방 비상구로 나간 뒤 추락하기도 했는데요.
      2019-04-23
    • [4/23 민방넷2-제주] 발달장애 부모들의 속마음
      【 앵커멘트 】 발달장애아의 자립 뒤에는 부모의 도움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그들의 속마을을 들어봤습니다. JIBS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 김연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박정경씨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건하가 자립적인 삶을 일궈내길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꿈일 뿐입니다. 하루 24시간도 모자를 진빠지는 일상이 늘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박정경/박건하 어머니 - "학교 끝나
      2019-04-23
    • KIA 타이거즈, 악몽에서 벗어날까?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6연패 늪에 빠지면서 최하위로 추락했습니다. 투타 모두 최악의 상황에 처한 가운데, 위기 탈출을 위한 해법 마련이 절실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KIA 타이거즈에게 지난 주는 그야말로 악몽같은 시간이었습니다. (CG1) 롯데와 두산을 상대로 단 1승도 챙기지 못하고, 6경기를 모두 내주며 최하위, 10위로 추락했습니다. KIA는 20경기 이상 치른 것을 기준으로, 지난 2008년 5월 이후 11년 만에 최하위의 수모를 안안았습니다.
      2019-04-2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22
    • [세월호5주기]당신의 노란 리본을 보여주세요(권준희 가수편)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일상에서 노란 리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웃들을 만나봤습니다. 오늘은 세월호를 노래하는 가수 권준희 씨의 이야기입니다. https://bit.ly/2GxntEe https://bit.ly/2UxY0zo
      2019-04-22
    • [세월호5주기]당신의 노란 리본을 보여주세요(김화순 작가편)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일상에서 노란 리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웃들을 만나봤습니다. 오늘은 세월호를 그림으로 기록하는 화가, 김화순 작가를 소개합니다. https://bit.ly/2KVKGVN https://bit.ly/2W0X9J4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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