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효과...코스피, 급락 딛고 반등 6,820대 마감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31일 개장 직후 급락했던 코스피가 장 막판 상승 전환하며 6,820대로 장을 마쳤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인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4포인트(0.46%) 오른 6,820.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2%대 하락하며 출발해 한때 6,500선까지 낙폭을 키웠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선 개인과 외국인, 기관이 모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에 나선 기타법인이 1조 5,773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