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민형배 후보 ‘결선’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본선행을 두고 양자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5일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두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선은 민형배, 김영록, 신정훈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졌으며, 상위 1·2위에 들지 못한 신정훈 후보는 탈락했습니다. 본경선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