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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
      포스코가 산업현장의 고질적인 원·하청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사 직원 7,000명을 직접 고용합니다. 포스코는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7일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협력사 현장 직원 약 7,000명이 순차적으로 포스코 직원이 될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제철 공정 특성상 24시간 설비를 가동해야 하고 작업 간 직무 편차가 커 직영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원·하청 구조로 운영돼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조업과 직접 연관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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