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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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피살 여고생'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주세요"...유가족 신상공개·엄벌촉구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가족이 피해자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고, 피의자 장윤기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은 1일 광주전남추모연대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의 피해자 A양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저희 가족은 채원이의 억울함을 풀고, 다시는 우리 아이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공개 이유를 밝혔습니다. 유가족은 피의자 장윤기에 대한 사법 정의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면서 "범시민 엄벌 촉구 탄원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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