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을 풍자해 전시가 무산됐던 홍성담 작가의 작품 <세월오월>이 세월호 사고 3주기 추모전시회에서 정식으로 선보였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서 개막한 세월호 3주기 추모전에 참석한 홍성담 작가는 "녹슨 채 인양된 세월호는 몇몇 정치인과 기득권에 의해 상처입은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라고 말하고
시민사회의 격려로 이제라도 전시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사고 3주기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특별전에는 세월오월을 비롯해 세월호를 소재로 한 홍성담 작가의 작품 24점이 전시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1-29 13:55
“더 이상 못 마시겠다”는데, 손님 강제로 입 벌려 양주 먹이고, 방치해 사망케 한 업주들 구속 기소
2026-01-29 11:23
"전역 축하한다!"며 동료 병사 몰매 때린 20대...징역형 집유
2026-01-29 10:51
대법, 삼성전자 퇴직금 소송 판결 파기환송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2026-01-29 10:41
"불이야, 빨리 나가"..아내 깨워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편, 집안에서 숨져
2026-01-29 10:30
수갑 찬 채 달아난 보이스피싱 혐의 피의자, 12시간 만에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