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요양병원 화재 당시 병원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80대 노인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숨졌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장성요양병원 방화 혐의로 구속 기소된 82살 김 모 씨가 지난 20일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여 한 요양시설에서 지내왔으나, 어제 숨지면서 방화 사건과 관련된 공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매환자인 김 씨는 지난해 5월 장성의 효사랑요양병원에 불을 질러 28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4 09:15
대서양 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공포...3명 숨져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2026-05-02 15:40
승용차가 자전거치고 매장으로 '쾅'...3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