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한 야산에서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산불이 12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공무원 등 30여명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소방력이 미치지 못한 섬지역인데다 장비까지 부족해 12시간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진도군 관매도에는 다도해 국립공원 명품마을 1호를 포함해 약 50여 가구가 살고 있지만 다행히 불이 난 곳과 떨어져 있어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