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 환자 가운데 비만이고 혈액 속 염증인자가 높을 경우,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은
최근 열린 학술대회에서
비만인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가 혈액 속
염증인자인 고감도 C-반응 단백질이 높을 경우 경과가 나쁘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교수와 간호사,연구원 등 45명으로 구성된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은
대한심장학회에서 11년 연속 최다 연구논문 발표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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