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민주화운동을 지켜보다 지난해 고사한 옛 도청 앞 회화나무와 최근 기증된 회화나무 묘목의 유전자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태풍 볼라벤으로 쓰러져 고사한 도청 앞 회화나무 밑에서
4년전 한 시민이 발견한 묘목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DNA가 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옛 도청 앞 5.18 민주광장 안에
회화나무 소공원을 조성하고 모자관계가
확인된 묘목을 심어 회화나무와
5.18 역사성 등을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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