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전이 광주와 헝가리 간의 2파전 양상을 띨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일본과 중국, 헝가리,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등 모두 6곳이
유치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최근 일본 도쿄와 중국 선전의
유치 포기설이 흘러 나오면서
총리 등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유치전에
뛰어 든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2파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국제수영연맹의
현지실사에 맞춰 4~5월 쯤
동아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해 유치 열기를 확산시킬 계획인데, 개최지는
오는 7월 19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국제수영연맹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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