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소년들이 광주를 방문해
한일 간의 역사문제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초청으로 3박 4일간 광주를 방문하고 있는 일본 나고야지역 청소년들은
오늘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내일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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