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부를 부당하게 고친 사:례가 천 3백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39개 고등학교에서
1,357건의 학생부가 부당하게 정정됐고 ,
부당 정정 건수가 백 건이 넘:는 학교도
3곳이나 됐습니다.
전남은 광주의 1/5 수준인
28개 고등학교에서 255건이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20:11
알프스 등산 중 조난...여친 두고 홀로 하산한 30대 '유죄'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