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동료 찌른 40대 붙잡혀

    작성 : 2012-06-09 00:00:00

    광주북부경찰서는 오늘 아침 8시쯤

    광주시 용봉동 한 주택에서 44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 이씨는 함께 일용노동자로 일하는

    김씨가 자신의 집에 찾아와 상습적으로

    몸을 만지는 등 괴롭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