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를 제출했다가 반려된 광주시 산하 기관장 2명 가운데 한 명은 유임되고, 한 명은 교체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달 사표를 제출했다 임기 만료가 얼마남지 않아 반려된 임낙평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는 연임하기로 한 반면, 광주시 평생교육원장은 퇴직 의사를 전달해 옴에 따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미 사표가 수리된 7개 공공기관장을 비롯해 9개 기관장에 대한 공모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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