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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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 기후변화 대응 중심지로 부상
      해남군이 국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올해 국비 4천억이 지원되는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와 탄소중립 체험과 교육을 위한 에듀센터를 잇따라 유치해 기후변화대응에 선두에 서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대응센터와 통합 이전이 이뤄지는 전라남도 과수연구소 등이 들어서고 농업연구단지가 조성되면서 8천억 원에 이르는 직ㆍ간접 경제효과는 물론이고 취업자도 3천 8백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1-12-25
    • 각종 변수에 가로 막힌 지방선거 '깜깜이' 우려
      【 앵커멘트 】 내년 3월 대선이 끝나고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변수가 많아 입지자들은 출마 선거구 선택을 주저하고 있고, 대선에 묻혀 지방선거 자체 관심도 떨어지면서 깜깜이 선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첫번째 변수는 현직 구청장들의 재판입니다. 어제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았고, 지난 7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은 변호사법 위반으로 벌금 천만원이 확정습니다. 상고
      2021-12-24
    •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지역 여론은 대체로 '싸늘'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이번 결정에 대해 대부분 부정적인 입장이었지만, 국민 통합을 위해 필요한 결정이라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4년 9개월의 수감 생활을 끝으로 특별사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 앞서 확정된 22년의 형기를 절반도 채우지 않고 출소하게 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싸늘했습니다. ▶ 인터뷰 : 김민수 / 전남 강진군 - "지은
      2021-12-24
    • 12/24(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9시에 끝나는 성탄 전야"..도심 한산) 매년 이맘때면 캐럴이 울리고,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거리가 눈부셨는데요. 올해는 밤 9시까지로 방역수칙이 강화되면서 인파들로 북적였던 도심이 한산한 모습입니다. 2.(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지역여론은 '싸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결정에 직역민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입장이었지만, 국민 통합을 위해 필요한 결정이라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3.(각종 변수에 내년 지방선거 '깜깜이' 우려) 내년 지방선거가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2021-12-24
    • 광주광역시-시의회 인사권 독립 관련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의회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의회 인사권 독립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개정 법률이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우수인력의 균형 배치와 교육 훈련 협력 운영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장은 "지방의회의 숙원사업인 인사권 독립 시행을 환영하며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12-24
    • 이석기 전 의원 석방..광주구명위 "사면 복권 촉구"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8년 여만에 가석방된데 대해 진보당 등이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석기 의원 석방 광주구명위와 진보당 광주시당 등은 오늘(24일)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기 전 의원의 석방을 환영하고 사면 복권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석기 전 의원은 내란선동 등의 혐의로 지난 2013년 9월 구속기소돼 법원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21-12-24
    • '근대 문화의 산실 목포' 전남 첫 문화도시
      【 앵커멘트 】 역사 깊은 개항장이자 근대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목포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문화도시에 선정됐습니다. 4대 관광도시에 이어 이번 선정으로 역사와 문화, 해양관광이 어우러진 호남의 대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897년 국내 4번째 개항장으로 전국 3대 항구, 6대 도시였던 목포. 일제 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상징인 목포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일본 영사관 등 근대 역사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근대 역사문화 거리
      2021-12-23
    • 윤석열 광주ㆍ전남 두 번째 방문.."미래 산업 적극 육성"
      【 앵커멘트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당 후보 선출 뒤 첫 지역 방문지로 찾았던 광주.전남을 한 달여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지역 미래 산업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는데, 새롭고 구체적인 지역 공약은 나오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전날 전북을 방문한 뒤 광주를 찾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광주에서 AI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건립 예정지를 찾았습니다. 광주시는 윤석열 후보에게 AI 산업 육성 지원과 군공항 이전, 달빛내륙
      2021-12-23
    • 12/24(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김삼호 광산구청장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지난 7월 서대석 서구청장에 이어 구청장 두 명이 내년 지방선거를 장담할 수 없게 되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2.(윤석열 두 번째 방문 "미래산업 적극 육성")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광주.전남을 한 달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미래 산업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지역 공약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3.(역대 최고액 150억 나성범, KIA와 계약)
      2021-12-23
    • 12/23(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김삼호 광산구청장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7월 서대석 서구청장에 이어 구청장 두 명이 내년 지방선거를 장담할 수 없게 되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2.(윤석열 두 번째 방문 "미래산업 적극 육성")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광주ㆍ전남을 한 달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미래 산업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지역 공약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3.(역대 최고액 150억 나성범, KIA와 계약)
      2021-12-23
    • kbc희망나눔봉사단, 소상공인 위해 1,000만 원 기부
      kbc 희망나눔봉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나눔문화재단에 1,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대동회실에서 kbc 임채영 사장과 희망나눔봉사단 배영모 회장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을 나눔문화재단 양동호 이사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지난 6월 창립한 kbc희망나눔봉사단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2021-12-23
    • 국민의힘 관계자, 광주시장에 욕설 파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민의힘 관계자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상대로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 관계자는 오늘(23일) 오전 윤석열 후보 방문을 앞두고 광주 북구 인공지능데이터센터를 찾은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에게 전두환 발언과 관련한 이용섭 시장의 대처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욕설을 섞어가며 발언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부시장은 이에 대해 곧바로 항의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고, 이후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이 부시장에게 대신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1-12-23
    • 윤석열, 광주ㆍ전남 찾아 지역 미래산업 지원 약속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한 달 여만에 다시 광주전남을 찾아 지역의 미래산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오늘(23일) 오전 광주 AI 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건립 예정지를 찾아 차기 정부를 맡게 된다면 광주가 AI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는 데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후에는 순천과 여수를 찾아 동부권 물류의 중심인 광양항을 아시아 최고 스마트 항만이 되도록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12-23
    •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 매출 200억 돌파
      해남군의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해남미소가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해남미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표 농산물인 배추와 김장재료 등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보다 2배 가까운 21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10년 만에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해남군은 대부분 지자체가 위탁을 통해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비해 전담팀을 꾸려 직접 품질 관리와 마케팅 등에 주력해 공익형 쇼핑몰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2021-12-23
    • 목포 전남 첫 문화도시로 선정
      근대 역사문화의 산실인 목포가 정부의 문화도시로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예비문화도시 16곳을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에서 목포시는 일제 강점기와 개항장의 역사문화 자원을 토대로 시민 중심의 새로운 문화도시 조성을 내세워 경남 밀양, 충남 공주 등과 함께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4대 관광거점도시에 이어 문화도시 선정으로 목포는 역사와 문화,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호남의 대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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