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과 경제적 민주주의 강화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18정신계승위원회 워크숍과 시민토론회를 열고, 행정 통합 이후 오월 정신 계승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발제자들은 5·18정신을 통합특별시 운영의 기본 가치로 삼고, 헌법 수록과 통합 5·18 기본조례 제정,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경제민주화와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개헌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5·18정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관련 자치 법규를 통합하고, 오월 정신이 확산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