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중앙당직자에 광주·전남 인사 대거 발탁
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대비한 중앙당 당직 인선에 광주·전남 지역 인사를 다수 포함시켰습니다. 명창환 전 전남 행정부지사가 행정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대변인직을 동시에 맡았고, 사순문 전 전남도의원은 당 대표 특보, 김덕수 전 국무총리 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도 대변인에 임명됐습니다. 이 밖에도 이윤행 전 함평군수와 김왕근 장성군 지역위원장도 당대표특보로 발탁됐습니다.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 인사를 대거 중용한 만큼 6·3 지방선거에서 호남 공략에 본격적으로 힘을 실을 것으로 보입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