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보성과 여수를 비롯해 전남 곳곳에서 온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수에서는 자금 부족으로 첫 온천 개발이 12년이나 걸리는 등 어려움도 많습니다. 송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보성군 벌교읍 백이산 온천개발현장입니다.
지난 2012년 개발이 시작돼 최근 온천을
활용한 콘도 11동과 수영장,노천탕 건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르면 올 여름에도 수영장과 콘도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김회빈/보성 백이산온천 개발 사업자
현재 전남에는 건축공사 중이거나 온천개발협의가 진행중인 곳이 보성과 여수,해남,광양,장성 등 5곳에 이릅니다
일부 사업장은 자금 부족으로 착공후 공사가 장기화되는 곳도 있습니다.
여수시 봉계동 온천개발 사업장은 12년 동안 세 차례나 사업자가 바뀌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현재 건축 공정률이 65%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또다시 경매가 진행중이지만 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린다면 완공후
어느 정도 수익성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강성식/(주)동양 관리이사
전남지역 곳곳에서 진행되는 온천개발 사업이 전반적으로 하락세인 온천관광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KBC송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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