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3시쯤 순천시 석현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100 제곱미터와 창고에 보관 중이던 세제류 등 생활용품을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집계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06 22:55
법사위,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고발하기로..."국회 기만"
2026-04-06 22:25
광주 수완지구 음식점 화재...종업원·손님 대피소동
2026-04-06 21:41
사설 구급차-승용차 충돌 여파...10대 보행자 숨져
2026-04-06 20:40
길거리서 아내에게 수차례 흉기 휘두른 40대 남편 '금전 다툼'
2026-04-06 20:19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징계 회피 목적 탈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