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양시 다압면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자고 있던 70살 김 모 씨와 아내 65살
설 모 씨, 김 씨의 장모 등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1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6 08:35
"육아 출퇴근 허용해줘"...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요원 소송 각하
2026-04-05 22:26
전남 화순서 규모 3.2 지진 발생...곳곳에서 신고 잇따라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