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 등을 요구하며 분신
자살한 故 이남종씨가 오늘(4) 광주 5.18 구 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국회의로 구성된 민주투사 이남종
열사 민주시민장 장례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치러지는 영결식 이후
이씨의 운구가 광주에 도착하면 오후 3시 반 옛 전남도청 앞에서 노제를 지내고
북구 망월동 구 묘역에 안장할 예정입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국정원 대선 개입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분신 자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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