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일어나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5분쯤 보성군 조성면 남해고속도로 조성1터널에서 중국인 28살 진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 갓길에 정차 중이던 5톤 트럭을 들이받아 진 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한 시간쯤 지난 새벽 2시 20분에는 담양군 금성면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46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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