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촌과 광부 등을 소재로 민중의 삶을 그려온 황재형 작가의 초대전이 광주시립
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른바 광부화가로 널리 알려진
황 작가는 80년대 초 강원도 한 탄광촌에서 직접 광부로 일하며 느낀 인간의 진정한
삶의 가치를 그림으로 담은 황지330과
황량한 판자촌, 탄천의 노을,
삶의 무게 등 모두 76점을 선보입니다.
지난 1984년 첫 개인전 이후
30여 년 만에 광주에서 갖는 황재형 작가의 전시회는 삶의 주름, 땀의 무게를 주제로
다음달 8일까지 계속됩니다.
랭킹뉴스
2026-03-18 14:24
'아이 제압·소변 지연' 논란...검찰 "학대 아냐" 어린이집 교사 손 들어줘
2026-03-18 14:10
"이게 사법부냐" 법정소란 김용현 변호인 구속되나...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6-03-18 13:30
30대 친모, 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유기…딸 추정 사체 발굴 중
2026-03-18 13:25
'딴짓하다 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 책임자들 집행유예
2026-03-18 10:57
'강남서 음주 사고 후 도주' 배우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혐의도 적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