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사한 옛 전남도청 회화나무의 보존 방안을 논의하는 문화제가 열립니다.
5*18단체와 푸른광주21협의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4일) 저녁 7시 옛 전남도청 앞에서 문화제를 열고
공연과 회화나무 보존 방안 시민발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문화제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광주시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등에 회화나무 보존 방안을 제안할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03-13 18:09
만취해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승객 '살인미수' 송치...택시기사는 '의식불명'
2026-03-13 16:33
"재고 채워야" 선배 부탁에 '마약' 처방전 건넨 약대생 불기소...이유는?
2026-03-13 16:15
'필로폰 주사' 투약한 20대 남성 구속영장..."혐의 부인"
2026-03-13 15:50
'119 신고 직접 했지만 못 찾아'...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
2026-03-13 15:45
미성년자 성매수·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