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생 등 시민들이 첨단 장비들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육군포병학교는 오늘 낮 1시 반부터 장성 삼서면 상무대에서 장성 삼계 고등학교 학생 등 시민 천5백여명을 초청해 K-9 자주포 와 K-55 자주포 조종 시뮬레이터 등을 탑승하고 교육 훈련 장소를 살펴보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었습니다.
또 지난 3월 입대한 군인 천여명의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사진을 찍고 군악대 공연을 관람하는 부대개방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6 20:42
'탄두' 의심 물체 맞아 다친 초등생..."인근 부대 사격 훈련"
2026-03-16 17:10
함양산불 용의자 잡고 보니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산불뉴스 보고 희열"
2026-03-16 16:29
女화장실 상습 불법촬영남 체포됐지만 법원은 영장 기각...왜?
2026-03-16 14:04
119 신고에도 방치돼 숨진 대구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2026-03-16 12:35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약물 음료 피해자 3명 더 나왔다...1명 동일 약물 또 검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