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의 부적정한 행정행위 80여건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는 강진군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지난 2011년 종묘생산단지 조성 용역
과정에서 회사측이 정당한 사유없이
계약 뒤 용역을 포기 했으나
제재하지 않는 등의 87건의
부적정한 행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도는 적발된 사례 54건을 즉각 시정
개선하도록 했으며, 공무원 56명을 징계와 훈계조치하고, 회수와 감액 등
12억 7천만원 의 재정장 조치를 취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0 22:00
'다리 이름표 8백 개가 사라졌다' 구리 노린 40대 절도범 붙잡혀
2026-03-10 21:00
"네가 마음에 든다" 수습 직원 성추행한 '컬리 남편' 징역형 구형
2026-03-10 20:48
"혐의 인정했지만..." 대마초 피운 시나위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
2026-03-10 16:00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경비 대납 혐의 벌금 500만 원...청탁금지법 위반
2026-03-10 15:05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