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이 오늘 주경기장이 들어서는 광주 남부대 수영장 건설 현장 등에서 현지 실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광주에서 2박 3일간의
실사를 시작한 국제수영연맹은
오전 8시부터 남부대학교 수영장 건립 현장과 나주호 오픈워터 경기장
조성 현장 등을 찾아 현지 실사를 벌였고
오후에는 기아차와 삼성전자 등을
방문한 뒤 서울로 이동합니다.
실사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정홍원 국무총리를 접견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수영선수권대회
지지 의사를 들은 뒤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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