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산업재해에 대해 사업주 처벌을 강화하고 중대재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의 달로 선포한 민주노총은 광주지역 대형 사업장에서도
백혈병*기도암 등 직업성 암이 발병하고
각종 산재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산재 사망사고에 대한 사업주 처벌 강화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뿐 아니라 유관기관이 함께 산업현장의 중대 재해 공동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직업병과 산업재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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