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 서포터즈들이
경기장에서 상대팀 서포터즈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FC 서포터즈는
지난달 3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광주FC와 FC안양의 경기에서 30살 최 모 씨 등 2명이 경기가 끝난 후 FC안양 서포터즈 수십 명에게 둘러쌓여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건 이후 FC안양 구단과 서포터즈 측은 사과 성명을 내고 진상 조사에 나섰지만
주요 가해자들은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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