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과 전남대병원장의 대립으로 시작된 화순 전남대병원장 공석이 장기화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은 후임 병원장 선임이
이뤄지지 않아 지난달(3월) 27일부터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 2년의 화순 전남대병원장은
본원인 전남대병원장이 추천하고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토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대병원 이사장인 지병문
총장이 특정 교수를 후보로 밀어붙이자
전남대병원 교수들을 중심으로 강반 반발이 일어 병원장 선임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랭킹뉴스
2026-03-10 22:00
'다리 이름표 8백 개가 사라졌다' 구리 노린 40대 절도범 붙잡혀
2026-03-10 21:00
"네가 마음에 든다" 수습 직원 성추행한 '컬리 남편' 징역형 구형
2026-03-10 20:48
"혐의 인정했지만..." 대마초 피운 시나위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
2026-03-10 16:00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경비 대납 혐의 벌금 500만 원...청탁금지법 위반
2026-03-10 15:05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