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안내관 균열로 가동이 정지된 영광원전 3호기의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영광군 범대위 등 민간 측은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외국 전문가 3명을 민간 조사단에 포함시킨다는 방침을 정하고 독일과 일본 전문가 5명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원안위 등 정부 측은 우리나라의 원전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외국 전문가가 조사단원으로 합류할 경우 기술 유출이 우려된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영광군 범대위는 15일 전체회의를 열어 민간 조사위원을 선정할 예정이지만 외국 전문가를 반드시 포함시킨다는 입장이어서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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