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이 발견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2개의 천조각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에 분석의뢰한 결과,기원전 1세기경 명주실로 짠 비단인 곡과 마 직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비단은 그동안 가장 오래된 비단으로 인정됐던 백제 무령왕릉
출토품보다 5백년 이상 앞선 것으로
오는 24일 개막하는 신창동 사적 지정
20주년 특별전에서 공개됩니다.
랭킹뉴스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2026-03-03 18:12
광주 횡단보도서 무단횡단 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경찰 조사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