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수영과 육상,
양궁 등에서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광주는 광주체고 김지현 선수가
배영 50미터에서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멀리뛰기에서 김덕현, 정주영 선수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오늘 하루
금 6개, 은 5, 동메달 5개를 추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자양궁 여고부 최미선 선수와 육상 해머던지기의 김석일 선수가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하는 등 금메달 10개와 은 7, 동메달 16개를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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