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렁길을 통해 남해안 관광명소로 부상한 여수 금오도에 직항로가 개설됩니다
여수지방 해양항만청은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에서 비렁길 출발지인
금오도 함구미와 중간도착지인 직포를 잇는
구간에 승객 100명과 차량 24대를
실을 수 있는 규모의 차도선 운항 면허를 승인했습니다.
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에는
한해 30만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고 있지만
코스별 지점에 여객선 항로가 없어
탐방객들이 10여km 이상을
되돌아와야 하는 불편을 겪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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