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이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늘 장성
백양사에서 호국안민을 기원하는 법회가
열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백양사 대웅전에서 열린
대법회에는 불교인 천 5백여명이 참석해
나라와 국민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이자리에서 백양사 방장으로 추대된
암도스님은 지난 4월에 있었던 조계종
승려도박파문에 대해 사죄하고,
앞으로 한국불교의 전통인 호국안민의
정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1 16:29
“폭격 맞은 듯” 잿더미 된 음성 공장…21시간 만에 불 껐지만 ‘실종자 수색’
2026-01-31 15:55
비탈길서 덤프트럭 넘어져…운전자 중태
2026-01-31 15:41
"냉동육 투자하면 대박"…2,400억 가로챈 유통업자 구속
2026-01-31 10:34
4차선 도로 한복판 차 안서 '쿨쿨'…음주 측정 거부 20대 결국
2026-01-31 07:24
동료 카톡 '몰래 캡처' 괴롭힘 신고…비밀 침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