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게스트하우스 불...투숙객 10여 명 대피 소동

    작성 : 2026-04-02 13:49:28 수정 : 2026-04-02 13:55:10
    ▲ 2일 새벽 5시 50분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전남소방본부]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투숙객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일 새벽 5시 50분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투숙객 11명은 불이 난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전기 배관만 태우고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외부 전기 배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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