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전라남도 여수시가 공중화장실 관리를 일원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철민 여수시의회 의원(돌산·남면·삼산)은 최근 열린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여수시 공중화장실 관리가 여러 부서로 쪼개져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원스톱 생활밀착 행정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여수시에는 공중화장실 171개소, 개방화장실 29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설은 기후생태과, 공원과, 해양정책과 등 11개 부서로 관리가 분산돼 민원 대응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습니다.
청소와 유지보수, 비품 관리, 용역 발주, 방역 등을 일원화해 발주 구조를 단순화하는 등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김 의원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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