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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은행 광주본부 박내춘 본부장 '존경하는 리더象’수상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수여하는 '존경하는 리더象' 2024년도 수상자로 NH농협은행 광주본부 박내춘 본부장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존경하는 리더象'은 농협 8대 법인 3급 이상의 책임자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 및 현지심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리더에게 주어지는 명예롭고 뜻깊은 상입니다. '존경하는 리더象'의 심사기준인 '직원 간 인화단결 노력', '건전한 직장풍토 조성'등 11개의 심사기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직원들의 종합여론 및 평판에서 우수한 평
      2024-11-19
    • 전남 나주시, 교통약자 이동 편의 서비스 '으뜸'
      전라남도가 개최한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성과보고회에서 나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최고센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전라남도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교통약자 이동지원사업 종사자, 이용자,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보고회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주요 성과 보고, 유공자 시상, 새 이름(전남으뜸콜) 선포식,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나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운전원 교육 참여도, 이용자 만족도, 광역이동지원센터와의 협력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
      2024-11-19
    • 화순군, 전국 최대 규모 '한국 난 산업단지' 조성
      전남 화순군이 전국 최초로 대규모 '한국 난 산업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전남 화순군은 연간 수천억 원대 소득 창출이 가능한 '난 사업'을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발전시키고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화순군 이양면에 대규모 '한국화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화순군이 주력사업으로 준비하던 '한국 난 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최근 전라남도가 공모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도 선정돼 300억 원의 도비와 군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이에 화순군은 2025년부터 4년간 총 320억 원을 투입해 '
      2024-11-19
    • "따뜻하게 입으세요" 아침 영하권..낮엔 평년기온 웃돌아
      수요일인 20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추운 아침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며, 매우 춥겠습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2도, 춘천 -1도, 전주 5도, 부산 9도 등 -2~9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1도, 강릉 15도, 대구 13도, 부산 16도 등 9~16도 분포로 평년보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 이날까지 제주도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이날 밤부터 서울에 약한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2024-11-19
    • 프리미어12 대표팀 귀국, 김도영 "아쉽지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대만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현장 기자회견에서 김도영은 이번 대회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결과적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크고, 이 계기로 더 성장할 수 있을 거 같아 좋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팀이 끈끈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앞으로 고쳐야 할 부분들과 보완할 부분들에 대한 숙제를 얻어 좋은 대회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도미니카전에서 골반 쪽 불편함으로 인해 교체된 부분에 대해서도 "다친 건 아니고 피로도가 있었던 거 같다. 몸 상태는 좋게 돌아
      2024-11-19
    • 전남 장성호에 300억 규모의 '원더랜드' 들어선다.
      전남 장성군 장성호에 대규모 관광단지가 들어설 계획입니다. 장성군은 최근 전라남도의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는 총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는 전라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입니다. 장성군은 올해 공모에 '장성 원더랜드 프로젝트'를 제안해 최종 선정됐습니다. 장성군은 이번 선정으로 도비와 군비 300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26년부터 북하면 장성호관광지 일원에 관광특화공간인 '원더랜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
      2024-11-19
    • “반값 강진 여행, 농수산물 매출·소상공인 활성화 기여”
      올해 들어 전남 강진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이 군민들의 호응과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각종 경제 지표와 함께 제2회 반값 여행 1번지 강진 포럼에서 전문가들의 발언과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로 참여한 전남연구원 이진의 경제학박사는 "강진 관광은 계절성 때문에 봄·가을에는 관광객이 많지만 여름과 겨울은 봄·가을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있다. 단순 반값 여행이 아닌 추가적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계절성을 극복해야 될
      2024-11-19
    • '도박사건 압수물 슬쩍'..파면된 경찰관 실형
      경찰서 증거물 보관실에 압수된 현금을 몰래 빼돌려 쓰거나 범죄 피해금을 가로챈 전직 경찰관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 1단독은 업무상횡령·증거인멸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이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도박 현장에서 압수해 완도경찰서 통합증거물 보관실에 둔 3,400여만 원을 14차례에 걸쳐 빼돌려 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자신이 맡고 있던 강도치상 사건 수사 과정에 압수 증거물인 현금 92만 원
      2024-11-19
    • '지속가능 신안 정원도시 포럼' 1004섬 신안에서 개최된다
      지속가능한 정원문화와 정원도시로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지속가능 신안 정원도시 포럼'이 21일 신안군 자은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정원도시로서의 신안군이 지닌 섬과 자연·생태경관, 문화경관을 활용해 정원문화를 공유하고, 국민들이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정원 도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식생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정원과 생태 전문가 및 학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정원도시 정책 및 계획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2024-11-19
    • 전라남도 공공형 계절근로 지원 확대..9개 시군 15곳 선정
      2025년 농식품부 공공형 계절근로 지원사업에 전남 도내 9개 시군 15개소가 선정됐습니다. 공공형 계절근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한 뒤, 영농작업반을 구성해 농가에 일일 단위로 노동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 상대적으로 인건비가 낮아 농가 호응도 높습니다. 전남도는 2023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24년 10개소를 운영, 2025년 1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3년 7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1,670 농가에 7,999명을 지원했으며
      2024-11-19
    • KIA, 장현식 보상선수로 LG 강효종 지명.."코칭스태프 이견 없었다"
      KIA 타이거즈가 선택한 LG 트윈스 보상선수는 1차 지명 투수 강효종이었습니다. 19일 KIA는 자유계약선수(FA)로 LG 유니폼을 입게 된 장현식의 보상선수로 우완 강효종을 지명했습니다. KIA 관계자는 "1차 지명으로 프로에 입단한 만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고, 코칭스태프와의 회의에서도 이견이 없었다. 오는 12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는 동안 한층 더 성장해서 온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자원으로 판단해 강효종을 보상선수로 지명하게 됐다"고 지명 이유를 전했습니다. 2002년 생으로 올해
      2024-11-19
    • "독박 육아 힘들어" 7개월 쌍둥이 살해한 친모 영장
      육아가 힘들다는 이유로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4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9일 살인 혐의로 4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30분쯤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7개월이 된 자신의 쌍둥이 자매를 이불로 질식시켜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A씨는 경찰에 "남편이 출근한 사이 육아 스트레스를 참지 못하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A씨는 전날 낮 12시 40분쯤 자택과 약 30㎞ 떨어진 섬에서 경찰에 전화해 자수했습니다. A씨의 아동 학대
      2024-11-19
    • 청소차량 참변 초등생 유가족, 아파트 관계자 등 고소
      재활용품 수거차량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의 유가족이 수거 업체 관계자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등 5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1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유족들은 수거차량 운전자 등 5명에 대해 전날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수거차량 운전자 A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A씨가 수거차량에 설치된 후방카메라를 보지 않은 채 후진해 사고를 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수거업체 대표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등 4명에게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측이
      2024-11-19
    • [핑거이슈]'졸업생 10명' 졸업앨범 만들어 준 대학생들
      어느덧 가을이 저물고 성큼 다가온 졸업 시즌. 학교에서는 졸업 앨범 사진 찍기가 한창입니다. 6학년 졸업생이 10명에 불과한 광주광역시 외곽에 위치한 본량초등학교. 이러한 '작은 학교'에서는 수익성이 낮은 탓에 사진업체를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추억을 지켜주기 위해 나선 이들! 바로 전남대학교 사진 동아리 학생들입니다. ▶ 박경준 / 전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 "옛날에는 제가 초등학생 때 되게 딱딱하게 찍었었던 게 조금 아쉬웠거든요. 표정도 되게 굳어있고 아쉬웠던 점이 많았는
      2024-11-19
    • 교육부 "목포-순천대 통합의대 신설, 복지부와 협의할 사항"
      교육부가 의대 신설은 복지부와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성환 교육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부 출범 2년 반 브리핑에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통합을 통해 추진하는 '통합의대' 신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는 의료 인력 수급을 담당하는 복지부와 협의할 사항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육부는 전남 지역의 의대 유치 열망은 알고 있다면서도 의대 증원 문제와 의대 신설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해 확답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통령도 말했고, 정부에서도 계속 확인하고 있듯이 지역사회 내에서 방법을 모색해 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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