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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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학교 행정공무원 근무시간 단축
      전남 일선 학교 행정실 공무원의 일일 근무시간이 1시간 단축됩니다. 전남도의회는 본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교육청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안을 의결하고 이달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개정된 조례는 학교에 근무하는 행정직 공무원의 근무시간을 교사와 같게 하는 것으로 근무시간이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1시간 단축됐습니다.
      2013-05-03
    • 삼성전자*금호타이어 광주 특별 할인전
      광주지역 대표 사업장 중의 하나인 삼성전자 광주공장과 금호타이어가 5월 한 달 동안 광주지역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 할인 행사에 나섭니다. 삼성전자와 금호타이어는 광주사랑 대축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고 냉장고와 세탁기, 타이어 등에 대해 할인판매에 나서는 한편 구매 고객들에게는 상대사 제품 할인 교환권이나 특별 사은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해 무등산 사랑 사생대회를 비롯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각종 환경 보호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3-05-03
    • R)여수산단 녹색고도화 사업 윤곽 나와
      여수 석유화학산단을 친환경 단지로 조성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이른바 녹색고도화 사업의 윤곽이 발표됐습니다.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재정 지원과 업체들의 협조가 필요해 보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정유공장에서 버리는 수소를 석유화학공장으로 공급해 폴리에틸렌의 원료로 재활용합니다. 각공장에서 발생한 낮은 온도의 스팀은 인근 아파트의 난방 에너지로 재사용됩니다. 전남도가 여수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녹색고도화 사업 최종 윤곽이
      2013-05-03
    • R)노인 성범죄 증가세, 사회문제 부상
      최근 노인들에 의한 성범: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노인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교육은 터부시 되고 있고 피해자들에 대한 사후 대:책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강진군에 사는 81살 노인을 성폭력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같은 마을에 사는 장애아동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였습니다. 지난 2월에는 고흥에서 지적장애 초등학생에게 성폭행을 저지른
      2013-05-03
    • 제15회 담양 대나무 축제 개최
      제15회 담양 대나무축제가 6일간의 일정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천년의 숨결, 푸른 대숲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대나무축제는 오는 8일까지 담양 죽녹원과 관방천 일원에서 열리며 수상자전거와 대나무 뗏목타기, 대나무 활쏘기,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들을 진행합니다. 또 대나무 문화산업전과 친환경 농업전시관, 죽물시장 가는 길 등 여러 볼거리들도 마련돼 있습니다.
      2013-05-03
    • 광주~인천 정기 항공노선 개설 건의
      강운태 광주시장이 잇따르는 국제행사에 대비해 광주~인천 간 정기 항공노선 개설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강 시장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오는 2015년 KTX가 개통되면 광주~김포간 항공노선이 유명무실해 진다며, 하계 U대회 등 국제행사들을 앞두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광주~김포 노선을 광주~인천간 정기노선으로 변경 개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KTX 광주역 진입 문제와 관련해서는 송정역을 거점역으로 운영하되, 지역민의 의견과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송정역에서 광주역까지 진입도 요청했
      2013-05-03
    • 총장퇴진 시위 제적 신입생...학생 지위 인정
      비리의혹을 받는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다 제적을 당한 대학 신입생이 학생지위를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순천제일대 신입생 38살 안모씨가 낸 학생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받아 들이고 학교는 안씨에게 학교 건물의 자유로운 출입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안씨는 학교측의 제적처분에 반발해 법원에 제적처분무효 확인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3-05-03
    • 빛고을 아동큰잔치 행사 열려
      제91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아동들을 위한빛고을 아동큰잔치가 열렸습니다. 광주 패밀리랜드 야외 잔디광장에서 열린 오늘 빛고을 아동큰잔치에는 광주지역아동센터 소속 아이들과 종사자 등 모두 2천 5백여 명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 선물증정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은 해마다 어린이 날을 전후해 빛고을 아동큰잔치를 열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는 계획입니다.
      2013-05-03
    •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전기사 음주운전 적발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전기사가 아이들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09%의 만취 상태로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운전하던 45살 김 모 씨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적발된 김 씨에게서 술냄새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음주측정을 실시했으며 적발 당시 차 안에는 5명의 어린이가 타고 있었습니다.
      2013-05-03
    • 순천만 갈대로 만든 갈대배 선보여
      순천만 갈대로 제작한 갈대배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 선보였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환경단체는 순천만에서 나오는 갈대로 갈대배를 공동제작하고 오늘 오후 3시, 박람회장호수공원에서 진수식을 열었습니다 갈대배는 박람회장 인근 동천에서 시범운항을 한 뒤 박람회장에 전시돼 포토존 보조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013-05-03
    • R)선행학습 금지 혼란
      새 정부가 법으로 추진하고 있는 선행학습 금지에 대해 일선 고등학교들은 현실과 동떨어지는 정책이란 반응입니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선행학습 금지만을 강조하면서 수능을 6개월여 남겨 둔 고3 교실의 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안승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고등학교 3학년의 경우 매년 11월 초에 치르는 수능을 기준으로 1-2학기 전에 교과진도를 마치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도 8월말에서 9월초에 2학기 중간고사를/ 10월에 학기말 시험을 치릅니다. 정부
      2013-05-03
    • R)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은 함께하기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들 선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 많으실텐데요. 이번 어린이날에는 물질적인 선물보다는 자녀와 함께 만드는 추억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한 연구기관의 분석에 따르면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 학교나 사회적응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의 한 장난감 판매점.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의 선물을 고르는 박라향씨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아이에게 선물을 사줄수 있어 다행이지만 마음 한켠은 허전합니다.
      2013-05-03
    • R)"임을 위한 행진곡 "프랑스에서 배워야
      특히,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CG 국가보훈처는 해당 곡이 국가 공식 기념행사에서 부르기에는 걸맞지 않다며 5년째 제창 불가 방침을 세웠는데요. 프랑스는 대혁명 당시 시민군들이 만든 혁명 군가를 국가로 지정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DVE 이어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불러온 논란을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음악 10초------------ "Marchons, marchons ! 진군하라, 진군하라 Quun sang i
      2013-05-03
    • R)"보훈청 입맛대로 수상작 교체하라?"
      서울지방보훈청이 518기념 청소년대회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 청장상을 발생하지 않겠다고 밝혀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임을 위한 행진곡에 이어 서울지방보훈청마저 518에 대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어 518관련 단체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지방보훈청이 올해 9회째를 맞고 있는 518기념 청소년대회 수상작에 대한 청장상을 발행하지 않겠다는 이유를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총을 거꾸로 든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계엄군, 그 아래에는 계엄군의 탱크와 총에 맞서던 시민군이 처참히 죽어가
      2013-05-03
    • R)삼별초공원 총체적 부실 논란
      진도군이 88억원을 들여 만든 삼별초 공원이 부실 계획에서부터 부실 조성 그리고 부실 운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시관에는 삼별초 관련 기록물하나 없고 관광자원화 한다며 인근에 수십억원을 들여 만든 민박촌도 생뚱맞다는 지적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달 진도군 의신면에 문을 연 삼별초공원입니다. 삼별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소득과 연계한 테마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국비 41억원을 포함해 모두 88억원의 예산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런데 수십억짜리 공원이라는 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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