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로 부터 여성장애인을 보호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전문시설이 목포에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과 광주,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 째로 문을 연
목포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해늘은 15명이 동시에 생활할 수 있는
생활관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습니다.
해늘은 장애인 입소자에 대한
보호*상담과 함께 수사와 법률, 의료 지원 등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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