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려인의 삶 조명하는 사진전 열려
      일제시대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당한 고려인의 삶을 조명하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 오늘 광주시청 1층에서 '동행열차, 고려인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개막된 사진전엔 이주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고려인과 후손들의 삶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이 전시회를 기획한 전남일보는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고려인의 삶의 흔적을 추적했습니다.
      2017-12-04
    • (모닝용)kbc고교동문골프대회 우승상금 장학금 기부
      올해 kbc고교동문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참가팀이 상금을 전액 모교에 기부했습니다. 2017년 kbc고교동문 골프대회를 우승한 송원고 골프팀은 어제 열린 동문행사에서 우승상금 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전액 기부했습니다. kbc고교동문 골프대회는 광주와 전남지역의 고교동문 출신으로 구성한 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대횝니다.
      2017-12-04
    • 폐유정제업체 작업자 가스 노출..1명 숨져
      오늘 오전 8시 37분 순천시 서면의 한 폐유정제업체에서 작업하던 인부 3명이 화학물질 반응기 탱크 안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 안에 남은 가스에 장시간 노출된 52살 유 모 씨가 숨졌고 나머지 2명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전 조치 미흡 등 업체의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04
    • 조선대학교 '산학협력 엑스포' 개막
      조선대학교는 '2017 조선대 산학협력 엑스포'를 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조선대 산학협력단과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산학협력의 성과물을 전시하고 강점과 약점을 점검해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산학협력 엑스포'는 오는 6일까지 체육관과 중앙도서관 7층 영상 세미나실, 중앙도서관 등 지에서 열립니다.
      2017-12-04
    • 섬 여교사 성폭행 파기환송심 첫 공판…피고인 "공모하지 않아"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광주고법 형사4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39살 김 모씨 등 피고인 3명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 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번 공판은 피해 여교사 보호 등을 이유로 비공개로 진행됐고, 피고인들은 여전히 공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은 공모 관계를 부인한 항소심의 판단은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며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2017-12-04
    • 결식아동위한 2017사랑나눔콘서트
      결식아동을 위한 2017 사랑나눔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광주시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광주시내 각 유치원과 학부모, 원아들이 참여해 '사랑 나눔 저금통'을 모아 결식 아동을 위해 급식비 지원에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정이 어려운 아동에게 사랑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가 마련했습니다.
      2017-12-04
    • "한미연합 공군훈련 중단" 촉구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대거 참영하는 '사드저지 광주행동'은 한미연합 공군훈련을 중단하고 북한과의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행동은 광주 제 1전투비행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미 군용기 230대가 투입되는 훈련은 북한의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훈련으로 전쟁의 위험을 더욱 고조시키고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행동은 전쟁을 막고 평화로 가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대화뿐이라며 평화 협상에 즉각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2017-12-04
    • 신안 암태도서 경비행기 불시착... 3명 구조
      신안 암태도에서 경비행기가 불시착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신안군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인근에서 경비행기가 불시착해 탑승하고 있던 대학생 3명이 구조됐지만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안공항에서 이륙한 뒤 연습비행을 하던 도중 엔진에 갑자기 정지해 비상착륙을 했다는 탑승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04
    • 신안 암태도서 경비행기 불시착... 3명 구조
      신안 암태도에서 경비행기가 불시착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신안군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인근에서 경비행기가 불시착해 탑승하고 있던 대학생 3명이 구조됐지만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안공항에서 이륙한 뒤 연습비행을 하던 도중 엔진에 갑자기 정지해 비상착륙을 했다는 탑승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04
    • 여수 여객선-어선 충돌사고 수사 본격 착수
      여수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과 어선의 충돌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여객선이 어선을 미리 발견했음에도 불구 안전구역 안내로 다가올 때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해사안전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어선 선장과 부인의 상태가 호전되는대로 조사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지난 2일 아침 8시쯤 여수시 돌산읍 신기항 앞 해상에서 600톤급 여객선과 2톤급 어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2017-12-04
    • 여수 여객선-어선 충돌사고 수사 본격 착수
      여수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과 어선의 충돌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여객선이 어선을 미리 발견했음에도 불구 안전구역 안내로 다가올 때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해사안전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어선 선장과 부인의 상태가 호전되는대로 조사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지난 2일 아침 8시쯤 여수시 돌산읍 신기항 앞 해상에서 600톤급 여객선과 2톤급 어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2017-12-04
    • 쌀 뒤주*푸드뱅크..세밑 온정 '훈훈'
      【 앵커멘트 】 사랑으로 채우고, 양심으로 퍼가는 쌀 뒤주와 푸드뱅크가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름 없이 베푸는 온정의 손길이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동사무소 입구에 설치된 대형 냉장고에 각종 과일과 양념, 밀가루가 넘쳐납니다. 라면과 쌀도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누구든지 이웃을 위해 채워 넣을 수 있고, 어려운 이들은 눈치 보지 않고 가져갈 수 있는 푸드뱅크 냉장곱니다. ▶ 싱크 : 푸드뱅크 이용자
      2017-12-03
    • 쌀 뒤주*푸드뱅크..세밑 온정 '훈훈'
      【 앵커멘트 】 사랑으로 채우고, 양심으로 퍼가는 쌀 뒤주와 푸드뱅크가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름 없이 베푸는 온정의 손길이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동사무소 입구에 설치된 대형 냉장고에 각종 과일과 양념, 밀가루가 넘쳐납니다. 라면과 쌀도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누구든지 이웃을 위해 채워 넣을 수 있고, 어려운 이들은 눈치 보지 않고 가져갈 수 있는 푸드뱅크 냉장곱니다. ▶ 싱크 : 푸드뱅크 이용자
      2017-12-03
    • 쌀 뒤주*푸드뱅크..세밑 온정 '훈훈'
      【 앵커멘트 】 사랑으로 채우고, 양심으로 퍼가는 쌀 뒤주와 푸드뱅크가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름 없이 베푸는 온정의 손길이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동사무소 입구에 설치된 대형 냉장고에 각종 과일과 양념, 밀가루가 넘쳐납니다. 라면과 쌀도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누구든지 이웃을 위해 채워 넣을 수 있고, 어려운 이들은 눈치 보지 않고 가져갈 수 있는 푸드뱅크 냉장곱니다. ▶ 싱크 : 푸드뱅크 이용자
      2017-12-03
    • 내일 강추위, 오늘보다 5도 가량 낮아... 서해안 눈*비
      일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최고 기온이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지는 등 춥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가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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