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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7-27 (월)
      1. 김민석 "당 대표 돼 통합된 민주당 만들 것" 2. "3대 메가프로젝트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3. '2차 공공기관 이전' 다음 달 발표...총력 유치전 4. 폭염중대경보...극한 더위 속 '온열질환 주의'
      2026-07-27
    • 해남군, 외부전문가 참여 '직장 내 괴롭힘 조사위원회' 구성
      해남군이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직장 내 괴롭힘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공무원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 대표, 노무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해남군 직장 내 괴롭힘 조사위원회는 관련 신고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조사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에 초점을 맞춥니다. 해남군은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상담 창구도 운영합니다.
      2026-07-27
    • 李대통령, 순방 중 수보회의..."샌프란 AI선언, 국가적 출사표"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기 위한 국가적 출사표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대한민국이 AI 시대를 이끄는 대체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글로벌 핵심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은 인류 문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AI 혁명의 최첨단에 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2026-07-27
    • 광양 낮 최고 38도...무더위·열대야 계속
      월요일인 오늘(27일) 광주와 전남은 가끔 구름 많고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32도, 광주 35도, 광양 38도 등 32~38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광양은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 오르는 등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되겠으니,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밤사이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최저기온 25도를 웃도는 등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2026-07-27
    • [대담2] '민주당 대표 도전' 김민석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지역 공약, 임기 내 성과로 만들겠다"
      【 앵커멘트 】 김민석 후보는 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강한 애착을 나타냈습니다. 지역의 문제가 곧 국가의 문제라며, 서남권 클러스터를 포함한 지역 발전 공약을 반드시 임기 내에 성과로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후보는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가장 먼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기부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논의와 추진을 해왔다며,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김민석 / 민주당 당대표 후보 - "제가 당
      2026-07-27
    • '1급 살인·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팝스타 D4vd..."히트곡 내용을 현실로"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26일(현지시간) ABC와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예비 심리에서 데이비드와 피해자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가 나눈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시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데이비드의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에르난데스와 성관계, 임신, 낙태에 대해 나눈 대화
      2026-07-27
    • OECD "이제 '인서울'해도 부모보다 못산다...비수도권 교육·일자리 체질 개선해야"
      '인서울'이 더는 계층상승의 보증수표가 아니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의 소득은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부모보다 더 잘사는 세대가 될 가능성은 예전보다 낮아졌고, 수도권 진입 기회마저 부모의 경제력에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최근 낸 이슈 브리프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OECD 한국경제보고서 2026'을 소개했습니다. OECD가 한국은행과 함께 1971∼1990년생 1천명과 이들의 부모를 1998년부터 2023년까지 추적
      2026-07-27
    • 미국 공습 멈추자 이란도 보복 중단…"미 공격 안 하면 우리도 안 해"
      미국이 이틀 연속 이란에 대한 공습을 멈추자, 이란 역시 중동 내 미 동맹국들을 겨냥한 보복 공격을 전면 중단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이란군 대변인은 "미군의 공격이 이틀 전 밤까지 이어졌으나, 최근 이틀 동안은 멈췄다"며 "우리의 군사 전략은 기본적으로 보복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우리도 보복 작전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이란 고위 소식통은 로이터 통신에 "이란의 기본 입장은 '공격에는 공격으로 맞선다'는 것"이라며 "미군의 타격이 멈추면 이란 역시 군사 작전을 중단할 것이며,
      2026-07-27
    • 베를린 차량·흉기 테러 'IS 추종' 용의자 사살…축제 현장서 30명 사상
      독일 베를린에서 인파를 향해 차량을 몰아 3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 용의자 압둘 발루트(21)가 26일(현지시간) 사살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용의자는 이날 오후 베를린 북서부 슈판다우에서 검거 작전을 하던 경찰 특공대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rbb방송 등이 전했습니다. 발루트는 전날 오후 10시15분께 베를린 한복판 티어가르텐 공원에 시트로엥 흰색 밴을 몰고 돌진, 행인들을 치고 마체테(벌목용 칼)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2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장소는 수십 만명이 참여하는 성소수자
      2026-07-27
    • 극심한 폭염·열대야 계속...중부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전남, 대구, 경북 곳곳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극단적 더위가 예상돼 야외활동 등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이외 대부분 지역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습니다.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도에, 오전부터 밤사이 충청 북부와 경북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midd
      2026-07-27
    • 병무청 해고 요구에 병역거부자 329명 실업…치킨집도 폐업
      병무청의 '해고 요구' 공문으로 최근 9년간 병역거부자 300여명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업소 폐쇄 처분으로 병역거부자가 운영하는 치킨집까지 문을 닫았습니다.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병무청은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병역 거부자 329명에 대한 해직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의 고용주나 자영업자 영업장 소속 지자체에 '병역의무 불이행자 해직 통보' 공문을 보낸 것입니다. 병역법 제76조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장, 고용주는 병역 기피자를 공무원이나 임직원으로 임용·채용할 수 없고, 재직
      2026-07-26
    • KIA, 키움에 3-8 완패…김윤하 연패 탈출 제물
      KIA 타이거즈가 26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마운드 난조를 극복하지 못하며 3-8로 패했습니다. KIA는 2회 선취점을 내준 뒤 3회 김웅빈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고, 4회에는 1사 만루에서 적시타와 폭투, 2타점 2루타를 잇달아 내주며 대거 4실점해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습니다. 타선은 4회 김도영과 나성범의 연속 타자 솔로 홈런, 5회 박재현의 솔로포로 추격에 나섰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했고, 8회에는 대타 임병욱에게 솔로 홈런까지 허용하며 추격 동력을 잃었습니다. 한편 키움 선발 김윤하는 5이닝 3실점
      2026-07-26
    • 미·이란 충돌 속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폭발…"지정 항로 벗어나 기뢰 건드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조선이 기뢰와 충돌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해당 유조선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벗어나 운항하던 중 기뢰를 건드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앞서 미군 공습이 중단될 때까지 해협 인근 석유 수출을 차단하겠다며 기뢰를 매설한 상태입니다. 이란 당국은 "이란이 발표한 지정 항로를 이탈할 경우, 그에 따른 모든 결과와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선박 측에 있다"며 경고해왔습니다. 앞서 지난 17
      2026-07-26
    •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경찰 "사건 전날 관리사무소 비운 사이 CCTV 13대 꺼져"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발생 전날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파트 CCTV 13대의 화면이 꺼졌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주말 동안 피해자와 관리사무소 전·현직 직원, 경비원, 입주민 등 참고인 10여 명을 조사해 사건 당시 상황과 피의자 류모(71) 씨의 행동, 평소 관리사무소와의 갈등 관계 등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전날인 지난 22일 오후 3시쯤 "아파트 출입문 유리가 깨졌다"는 민
      2026-07-26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7-26 (일)
      1. 김민석 "당청 갈등 없었다면 당대표 후보에 나오지 않았을 것" 2. 김민석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반드시 성공...지역 문제가 곧 국가 문제" 3. 다음 달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혁신도시, 발빠르게 준비 4. 폭염 속 오아시스...도심 물놀이장 개장 5. "탐스럽게 익었다"...순천 월등 복숭아 본격 출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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