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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도형이 몬테네그로 간 이유?"..총리와 수상한 관계
      몬테네그로 총리가 권도형 씨가 설립한 테라폼랩스의 초기 투자자로 드러나면서 정국이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몬테네그로 일간지 비예스티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테라폼랩스 문건을 바탕으로 밀로코 스파이치 총리에 대한 의혹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SEC가 법원에 지출한 자료에는 테라폼랩스가 설립된 2018년 4월부터 2021년 여름까지 총 81명의 초기 투자자가 적혀 있는데, 이 중 16번째에 스파이치 총리가 등장합니다. 그는 2018년 4월 17일 개인 자격으로 75만 개의
      2024-06-1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6-19 (수)
      1. 고흥 우주국가산단 '탄력'.."예타 면제" 2. "여수산단, 독성가스 누출 은폐" 3. "안전 불감증에 솜방망이 처벌" 4. '집단휴진' 지역 의료계 "대란 없었다"
      2024-06-19
    • 강진군, 폐교한 성화대 개발 계획 마련
      폐교한 강진 옛 성화대 부지를 개발하는 계획안이 마련 됐습니다. 지난 2012년 폐교된 옛 성화대의 7만 평 땅과 8개 건물을 모두 매입한 강진군은 먼저 디지털 혁신 체험관을 내년에 착공한 뒤 인근 산지와 연계한 숲 공원을 조성하고,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해 골프연습장과 유스호스텔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옛 성화대는 주변은 2012년 폐교 이후 인구 이탈과 상권 침체로 인해 지역의 애물단지가 된 상태입니다.
      2024-06-19
    • 장흥 물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예술팀 공연
      올해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 세계적 물축제 인 '태국 송크란 축제' 예술팀이 공연을 펼칩니다. 장흥군은 태국관광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세계 10대 축제로 꼽히는 '태국 송크란 축제'의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17회를 맞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다음 달 27일 개막해 8월 4일까지 펼쳐집니다.
      2024-06-19
    • 해상풍력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결
      해상풍력 인력을 키우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목포대와 목포해양대는 노르웨이 해상풍력 발전사 딥윈드오프쇼어, 서부노르웨이응용과학대과 함께 해상 풍력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팁윈드오프쇼어는 여수 해안에 1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운영 중이며, 완도 해안에도 1GW 규모의 발전 사업허가 신청을 준비 중입니다.
      2024-06-19
    • 전남 농기계 사고 3년간 582건 발생
      전남에서 한 해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가 1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22년 이후 3년 동안 전남에서 농기계 사고 582건 발생해 28명이 숨지고 27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에 저속차량 표시등과 방향지시등을 부착하기 위한 예산 3억 5천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2024-06-19
    • 35년 동고동락 아내 살해한 50대, 2심 '가중처벌'
      오랜 기간 함께 살아온 아내를 살해한 남성이 항소심에서 가중 처벌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지난해 10월 광산구 월곡동 자택에서 경제적 문제로 말다툼하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10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35년을 동고동락한 아내를 살해한 A씨의 죄책이 무겁고, 자녀들의 정신적 고통이 심하다며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습니다.
      2024-06-19
    • 광주 생용동 야산에서 산불..5시간 만에 진화
      광주 북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18일) 오후 5시 10분쯤 광주 북구 생용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헬기 3대 등 장비 39대와 인력 25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시간 만인 밤 10시 10분쯤 진화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산림당국은 피해 규모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4-06-19
    • 전남교육청 박람회장 글로컬 미래교실 2개월 연장 운영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장의 5개 미래교실이 2개월간 연장 운영됩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2만여 명이 참관했던 유치원과 초등·중등, 프로젝트 등의 ‘글로컬 미래교실’을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연장 운영되는 미래교실에서는 미래수업 연수와 세미나 교원 역량 강화 연찬회, 미래 미래교실 체험·관람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4-06-19
    • 전남도 민생경제 점검·선제적 대응 방안 모색
      전라남도가 어제(18일) 민생경제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지원과 이자 차액 보전 방안,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 시책, 축산농가 지원 대책등 선제적 경영안정 대응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중앙정부에 건의할 다양한 제도 개선 정책도 보고됐습니다.
      2024-06-19
    • 광주·전남 폭염특보..낮 최고 36도 '무더위'
      수요일인 오늘은(19일) 광주·전남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장성 17도, 나주 18도, 순천 20도, 광주 21도 등 17도에서 23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29도, 진도 30도, 나주 34도 광주 35도, 담양 36도 등 30도에서 36도 분포로 평년보다 6도가량 높습니다. 오전 10시부터는 광주와 담양, 곡성, 순천 등 전남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겠습니다. 이번 무더위
      2024-06-19
    • 5·18 왜곡 대응과 진상규명 역사 담은 책 발간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에 대응해 오월 단체가 거둔 성과와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18일) 5·18 역사 왜곡 대응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은 책 '5·18 민주화운동 왜곡 대응과 진상규명' 출판 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 책은 일부 극우 세력에 의해 역사 왜곡이 잇따랐던 2015년부터 2021년 사이 왜곡 양상을 기록했고, 왜곡 대응 방안과 함께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을 바로 잡은 성과를 담았습니다.
      2024-06-19
    • "썩은 살에 구더기 들끓어" 목줄 묶여 버려진 리트리버
      심각한 상처를 입고 버려진 리트리버가 처참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강릉 동물보호소 '미소 사랑'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대관령휴게소 상행선에서 발견된 리트리버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주차장 한편에는 목줄을 찬 리트리버 한 마리가 누워있습니다. 숨을 헐떡이고 있고 엉덩이와 등에는 구더기들이 들끓어 살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미소 사랑은 "휴게소 뒤편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엉덩이와 등 쪽에 구더기가 바글거린 채 숨만 겨우 쉬면서 버티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바로 응급처치 후 입원 치료에
      2024-06-19
    • "왜 안 씹히지"..유명 햄버거 먹는데 기름종이가
      유명 햄버거 업체에서 고기 패티를 보관할 때 사용하는 기름종이를 함께 조리해 논란입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의 한 직장인 A씨는 지난 15일 점심시간 회사 근처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시켜 먹었습니다. 잘 씹히지 않고 이물감이 느껴져 봤더니 햄버거 패티 옆에 하얀 야채 같은 물질이 있었습니다. 꺼내보니 종이처럼 펼쳐졌고, 직원은 햄버거 패티를 보관하는 데 사용하는 기름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햄버거 상태를 보니 기름종이 일부를 먹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맥도날드 본사에 이물질의 원인과 대책을 문서로
      2024-06-19
    • 제주서 밤사이 익수사고 잇따라..2명 사상
      제주도에서 밤사이 익수가고가 잇달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새벽 4시쯤 제주시 한림항에서 4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18일 밤 9시 55분에는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 앞바다에 70대 남성 B씨가 빠졌습니다. B씨는 119구급대에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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