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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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 점검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네팔 홍수 피해 상황과 실종자 수색·구조 상황 등을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26일 네팔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 중인 우리 국민이 실종됐다는 보고를 받고,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청와대는 또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2026-08-27
    • 李대통령"반칙·불공정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국정 속도 높여야"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민 삶을 짓누르는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이 필요하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정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4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사회 시스템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동한다는 국민의 믿음이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전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매점매석과 담합, 주가조작, 국고 부정수급 등 경제질서 교란 행위와 디지털 성범죄, 마약, 중대재해, 공직 부패 등에 대해서는 보다 집중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
      2026-08-20
    • 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 도입...스마트 강군 탈바꿈"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해 우리 군을 첨단 장비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탈바꿈시키는 국방 개혁을 빠르고 빈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속적인 저출생 때문에 현재 같은 인력과 보병 중심의 비효율적 군 구조를 유지하는 건 가능하지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국방의 주역인 청년들이 미래에 더 나은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설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군
      2026-08-13
    •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 개최..."최악 상황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청와대는 9일 오후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위기 대응과 민생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안귀령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오전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주문한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선제적 대응'을 부처에 재차 전달하며, 특히 위기 상황을 악용해 부당 이익을 취하려는 시도를 원천 차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를 통해 기름값 담합, 매점매석, 꼼수 가격 인상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강
      2026-03-09
    • 강훈식 비서실장 "중동 위기 엄중...교민 안전 확보·공직기강 확립 철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3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과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 대책 마련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전은수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강 실장은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국민 안전과 경제 타격 최소화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강 실장은 이스라엘-이란 충돌 등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현지 교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항공 통제로 고립된 국민들의 조속한 귀국을 위해 외교부와 현지 공관의 밀착 지원을 당부
      2026-03-03
    • 이재명 대통령, 수보회의서 '국가 정상화' 강조..."세금 도둑질엔 패가망신 수준 문책"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25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자본시장, 부동산, 민생 안전, 남북관계 등 국정 전반에 걸친 '비정상의 정상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특히 국고보조금 부정 수급에 대한 엄단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속적인 대화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통과 등을 언급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고 자본시장이 정상화의 길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도 "서울 지역 집값 하락과 매물 증가 등 부동산 공화국 해체가 벽
      2026-02-26
    • 李 대통령 "뿌리깊은 담합, 경제의 암적 존재... 영구 퇴출도 검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담합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시장 신뢰를 훼손하며, 국민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적 존재"라며 해당 기업의 영구적 퇴출 방안까지 거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 경제·산업 전반에서 반시장적인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라고 진단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이런 질 나쁜 범죄를 뿌리 뽑아야 경제의 질적 도약이 가능하다"라며 "이를 위해 담합 이득을 훨씬 넘
      2026-02-19
    • 李 대통령, 취임 19일 만에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9일 만인 23일 처음으로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엄중한 국제 정세 가운데 국정 과제 수행과 현안 챙기기에 매진해달라고 참모들에게 당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석보좌관회의는 대통령과 비서실장,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과 수석비서관 등 대통령을 보좌하는 핵심 참모들이 참석해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회의체입니다. 정부에 따라 명칭이 조금씩 달랐는데, 새 정부에서는 문재인 정부와 동일하게 수석보좌관 회의라는 명칭을 쓰기로 했습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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