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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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파란개비' 선대위 출범..."지방정치 혁신의 파란 일으킬 것"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26일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관통할 선대위 명칭을 '파란개비'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해민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총선의 '파란불꽃'이 검찰 독재 심판을 위한 열정이었다면 이번 '파란개비'는 그 결기를 민생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끄는 실행의 동력을 상징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대위의 명칭인 '파란개비'는 국민의 간절한 '바람(Wish)'을 받아 낡은 지방정치를 바꾸는 개혁의 '바람(Wind)'으로 승
      2026-04-26
    • 캐나다 조선시장 '기회 창' 열렸다…K-조선, 잠수함 넘어 전방위 공략
      국내 조선업계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계기로 군함과 쇄빙선, MRO까지 전방위 수주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대 60조 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며 전략적 진출 기회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조선산업은 정부 주도의 국가조선전략을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향후 군함 건조와 유지·보수 사업 비중이 절대적인 가운데 관련 시장 규모도 꾸준히 확대될 전망입니다. 다만 자국 중심
      2026-04-05
    • [연중기획_아빠의 남극일기(9)]고립된 세종기지, 쇄빙선이 준 선물
      남극의 한겨울은 비행기가 다니기 어려운 시기다. 그러나 내가 첫 월동을 했던 10년 전에는 혹독한 겨울에도 남미 국가의 군용기가 간혹 킹조지섬에 들어오곤 했다. 비행 일정이 잡히면 주변 기지들은 한 달 전부터 칠레 푼타아레나스를 통해 부족한 식재료를 구입했고, 비행기가 도착하는 날이면 우리는 거친 바다를 건너 그 귀한 보급품을 실어왔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10년이 지난 지금, 3월부터 10월까지는 이곳으로 비행기가 아예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자연히 이곳에 있는 모든 기지는 이 기간 동안 중간 보급이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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