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장비

    날짜선택
    • 전남소방, 폭염 대비 온열질환 맞춤형 구급체계 가동
      전남소방본부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온열질환 맞춤형 구급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합니다. 이는 매년 늘어나는 온열질환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기후 전망을 분석한 결과 올해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70%로 전망돼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전남지역 폭염 관련 구급 출동이 총 820건으로, 이 가운데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733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6-0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