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도 단차 발견..."붕괴 위험 낮아"
서울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확인됐습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내 교량 구간에 대한 전수 조사에서 동작대교 북단으로 진입하는 램프(연결로)에 약 8㎝의 단차가 있다는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해당 구간은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 발생 구간과 마찬가지로 공중에 떠 있는 교량이 아닌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로,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는 게 서울시 설명입니다. 서울시는 최근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를 둘러싼 시민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시내 교량 구간을 전수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를 마치는대로 현행과
2026-07-25